보도자료PRESS RELEASE
2026.04.09
KINX, 7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 퍼블릭 클라우드·동영상 관리 플랫폼·숏폼/라이브 커머스 솔루션 이용료 최대 80% 요금 지원
• 사업 종료 후 서비스 이용료 30% 추가 할인 제공…안정적 도입 체계 마련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최대 6,910만 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 이용 금액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KINX는 이번 사업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 ‘IXcloud’, 온라인 동영상 관리 플랫폼 ‘미디버스’, 숏폼/라이브 커머스 솔루션 ‘미디버스 커머스’ 등 총 3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IXcloud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유연한 가상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다. KINX의 클라우드 전문가가 기업별로 1:1로 전담 배정되어 도입 컨설팅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매니지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미디버스는 VOD 및 라이브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하여 제공하는 동영상 플랫폼으로, 멀티 DRM, 커스텀 플레이어, 콘텐츠 관리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한다.
미디버스 커머스는 이커머스를 위한 숏폼 및 라이브 커머스 솔루션이다. 쇼핑몰 내 다양한 숏폼 영상을 상품 정보와 연동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삽입, 배포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KINX는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신청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 절차 및 제출 서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서비스 이용료의 30% 추가 할인을 제공하여 비용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도입 지원을 넘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KINX 방경오 DX사업팀장은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서는 비용뿐 아니라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며, “KINX는 다년간 축적된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자료PRESS RELEASE
2026.01.06
KINX, Clastix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쿠버네티스 기술 경쟁력 입증
• 글로벌 쿠버네티스 솔루션 기업 Clastix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IXcloud® 운영 경험 기반, Kamaji의 OpenStack 통합 및 대규모 클러스터 관리 기술 고도화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KINX(케이아이엔엑스, 대표 김지욱)는 글로벌 쿠버네티스 솔루션 기업 Clasti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Clastix의 쿠버네티스 관리 솔루션 Kamaji의 OpenStack 통합 및 기능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업으로 시작하여,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마케팅과 제품 개발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GTM(Go-To-Market) 전략을 공동 추진하는 단계로 확장됐다.
Kamaji는 멀티 테넌트 환경과 대규모 클러스터 운영에 최적화된 쿠버네티스 제어 플레인 관리 솔루션이다. 최근 NVIDIA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 플랫폼 DOCA(Data Center Infrastructure-on-a-Chip Architecture)의 표준 기술로 채택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KINX는 자사 퍼블릭 클라우드 IXcloud® 운영을 통해 축적한 OpenStack 및 쿠버네티스 전문성을 기반으로 Kamaji의 초기 CAPI 통합 설계 단계부터 아키텍처 정의, 주요 기능 확장, 버그 패치, 운영 안정성 개선 전반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Kamaji는 OpenStack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쿠버네티스 제어 플레인 관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KINX는 대규모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관리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현재 KINX는 OpenStack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서 Kamaji를 활용한 멀티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쿠버네티스 전문 인력의 부재로 대규모 클러스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Clastix의 Adriano Pezzuto CEO는 “Kamaji의 핵심 기능 확장과 OpenStack 호환성 확보 과정에서 KINX의 기술적 기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글로벌 쿠버네티스 생태계 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말했다.
KINX 이성규 기술본부장(CTO)은 “현재 Clastix의 서비스 및 통합 기능에 대한 분석과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며, “향후 IXcloud®에서 Kamaji 기반 클러스터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고객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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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KINX,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KCSP)’ 자격 획득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리눅스 재단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이 운영하는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KCSP)’ 자격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KCSP는 쿠버네티스 전문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을 보유한 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KCSP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CNCF 회원사로서 공인 쿠버네티스 관리자(CKA) 자격을 갖춘 엔지니어를 다수 확보하고 쿠버네티스 실제 구축 경험과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는 등 기술력과 전문성을 입증해야 한다.
KINX는 이번 KCSP 인증 획득을 계기로 본격적인 쿠버네티스 서비스에 나선다. 퍼블릭 클라우드 ‘IXcloud’의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출시하고 편리한 사용성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많은 기업이 쿠버네티스의 높은 난이도와 복잡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쿠버네티스 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다.
KINX 클라우드운영그룹 이성규 그룹장은 “KCSP 인증을 통해 KINX의 쿠버네티스 전문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쿠버네티스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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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KINX, 2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을 바탕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천받을 수 있으며, 정부 지원금 혜택을 통해 서비스 이용료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KINX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SaaS 형태의 동영상 관리 솔루션 ‘미디버스’와 오픈스택 기반의 IaaS인 ‘IXcloud’를 공급한다.
먼저 미디버스는 동영상 업로드, 저장, 인코딩, 배포 등 동영상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관리 솔루션이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와 자체 CDN을 적용한 네트워크가 장점이다. 기존의 주 고객은 e러닝, 쇼핑몰 등이었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함께 최근 1년간 온라인 공연, 피트니스, 사내 교육 등 실내 생활에 특화된 서비스의 이용사례가 증가했다.
IXcloud는 오픈스택 기반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다양한 IT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도입 및 현대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전문 엔지니어가 마이그레이션 계획 수립과 이행을 지원하며, 서비스 요구사항에 따라 레거시 환경과 연동하거나 CDN 서비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기술지원 역시 콜센터로 연결되는 대신 전담 엔지니어가 1:1로 매칭되어 기술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더욱 유용하다.
김지욱 KINX 대표는 “다시 한 번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문 인력 배정과 섬세한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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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KINX, 중소기업 특화 ‘프리미엄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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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KINX, 기업당 최대 6천만 원 혜택 제공하는 클라우드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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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KINX, 국내 최초의 ‘공용 보안존’ 담은 블록체인 클라우드 출시

보도자료PRESS RELEASE
2019.08.20
KINX, 신규 클라우드 존 추가하고 ‘1일 1백업’ 무료 제공

보도자료PRESS RELEASE
2016.11.25
KINX,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 장관상 수상

보도자료PRESS RELEASE
2015.12.16
KINX,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도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