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PRESS RELEASE

2026.04.09

KINX, 7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KINX 미디버스 미디버스커머스 중소기업 클라우드 바우처 클라우드 클라우드바우처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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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릭 클라우드·동영상 관리 플랫폼·숏폼/라이브 커머스 솔루션 이용료 최대 80% 요금 지원
• 사업 종료 후 서비스 이용료 30% 추가 할인 제공…안정적 도입 체계 마련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최대 6,910만 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 이용 금액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KINX는 이번 사업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 ‘IXcloud’, 온라인 동영상 관리 플랫폼 ‘미디버스’, 숏폼/라이브 커머스 솔루션 ‘미디버스 커머스’ 등 총 3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IXcloud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유연한 가상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다. KINX의 클라우드 전문가가 기업별로 1:1로 전담 배정되어 도입 컨설팅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매니지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미디버스는 VOD 및 라이브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하여 제공하는 동영상 플랫폼으로, 멀티 DRM, 커스텀 플레이어, 콘텐츠 관리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한다.
 
미디버스 커머스는 이커머스를 위한 숏폼 및 라이브 커머스 솔루션이다. 쇼핑몰 내 다양한 숏폼 영상을 상품 정보와 연동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삽입, 배포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KINX는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신청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 절차 및 제출 서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서비스 이용료의 30% 추가 할인을 제공하여 비용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도입 지원을 넘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KINX 방경오 DX사업팀장은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서는 비용뿐 아니라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며, “KINX는 다년간 축적된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자료PRESS RELEASE

2026.01.06

KINX, Clastix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쿠버네티스 기술 경쟁력 입증

Clastix IXcloud Kamaji KINX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 글로벌 쿠버네티스 솔루션 기업 Clastix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IXcloud® 운영 경험 기반, Kamaji의 OpenStack 통합 및 대규모 클러스터 관리 기술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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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KINX(케이아이엔엑스, 대표 김지욱)는 글로벌 쿠버네티스 솔루션 기업 Clasti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Clastix의 쿠버네티스 관리 솔루션 Kamaji의 OpenStack 통합 및 기능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업으로 시작하여,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마케팅과 제품 개발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GTM(Go-To-Market) 전략을 공동 추진하는 단계로 확장됐다.
 
Kamaji는 멀티 테넌트 환경과 대규모 클러스터 운영에 최적화된 쿠버네티스 제어 플레인 관리 솔루션이다. 최근 NVIDIA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 플랫폼 DOCA(Data Center Infrastructure-on-a-Chip Architecture)의 표준 기술로 채택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KINX는 자사 퍼블릭 클라우드 IXcloud® 운영을 통해 축적한 OpenStack 및 쿠버네티스 전문성을 기반으로 Kamaji의 초기 CAPI 통합 설계 단계부터 아키텍처 정의, 주요 기능 확장, 버그 패치, 운영 안정성 개선 전반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Kamaji는 OpenStack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쿠버네티스 제어 플레인 관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KINX는 대규모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관리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현재 KINX는 OpenStack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서 Kamaji를 활용한 멀티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쿠버네티스 전문 인력의 부재로 대규모 클러스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Clastix의 Adriano Pezzuto CEO는 “Kamaji의 핵심 기능 확장과 OpenStack 호환성 확보 과정에서 KINX의 기술적 기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글로벌 쿠버네티스 생태계 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말했다.
 
KINX 이성규 기술본부장(CTO)은 “현재 Clastix의 서비스 및 통합 기능에 대한 분석과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며, “향후 IXcloud®에서 Kamaji 기반 클러스터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고객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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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KINX,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KCSP)’ 자격 획득

클라우드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리눅스 재단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이 운영하는 ‘쿠버네티스 서비스 인증 기업(KCSP)’ 자격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KCSP는 쿠버네티스 전문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을 보유한 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KCSP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CNCF 회원사로서 공인 쿠버네티스 관리자(CKA) 자격을 갖춘 엔지니어를 다수 확보하고 쿠버네티스 실제 구축 경험과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는 등 기술력과 전문성을 입증해야 한다.

 

KINX는 이번 KCSP 인증 획득을 계기로 본격적인 쿠버네티스 서비스에 나선다. 퍼블릭 클라우드 ‘IXcloud’의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출시하고 편리한 사용성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많은 기업이 쿠버네티스의 높은 난이도와 복잡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쿠버네티스 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다.

 

KINX 클라우드운영그룹 이성규 그룹장은 “KCSP 인증을 통해 KINX의 쿠버네티스 전문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쿠버네티스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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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KINX, 2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미디버스 클라우드

portal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을 바탕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천받을 수 있으며, 정부 지원금 혜택을 통해 서비스 이용료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KINX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SaaS 형태의 동영상 관리 솔루션 ‘미디버스’와 오픈스택 기반의 IaaS인 ‘IXcloud’를 공급한다.

 

먼저 미디버스는 동영상 업로드, 저장, 인코딩, 배포 등 동영상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관리 솔루션이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와 자체 CDN을 적용한 네트워크가 장점이다. 기존의 주 고객은 e러닝, 쇼핑몰 등이었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함께 최근 1년간 온라인 공연, 피트니스, 사내 교육 등 실내 생활에 특화된 서비스의 이용사례가 증가했다.

 

IXcloud는 오픈스택 기반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다양한 IT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도입 및 현대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전문 엔지니어가 마이그레이션 계획 수립과 이행을 지원하며, 서비스 요구사항에 따라 레거시 환경과 연동하거나 CDN 서비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기술지원 역시 콜센터로 연결되는 대신 전담 엔지니어가 1:1로 매칭되어 기술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더욱 유용하다.

 

김지욱 KINX 대표는 “다시 한 번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문 인력 배정과 섬세한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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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KINX, 중소기업 특화 ‘프리미엄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출시

클라우드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밀착형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IXcloud 프리미엄 매니지드 서비스(IXcloud Freemium Managed Service)’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IXcloud 프리미엄 매니지드 서비스는 클라우드 구축부터 마이그레이션, 네트워크 연동, 모니터링까지 클라우드 라이프 사이클 전 단계에 걸쳐 밀착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많은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도입의 효용을 충분히 누리지 못한다는 점, 전문 인력이나 운영 경험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을 감안해 모든 클라우드 여정에 함께 하는 기술 파트너의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
 
KINX의 IXcloud 프리미엄 매니지드 서비스는 모든 IXcloud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기본 서비스와 유료로 별도 제공되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구성된다.
 
기본 서비스의 경우 △아키텍처 설계 △백업 환경 구성 △마이그레이션 및 안정화 △레거시 환경 연동 등 워크로드를 원활하게 이전하고 운영하기 위한 다양한 작업을 포함하며, 차별화된 네트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구성 △글로벌 회선 연결 △CDN 서비스 연동을 지원한다. 또한 모든 고객은 IXcloud 전용 모니터링 툴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도 클라우드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임계치 설정값에 따른 알림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유료 제공되는 프리미엄 서비스로는 △월간 분석 리포트 △전문 엔지니어 1:1 매칭 및 현장 지원 △내부 보안 설정 가이드 △정기 점검 및 취약점 분석 지원 등이 있다. 고급 기능과 전문가 지원 위주의 서비스이지만 요금은 클라우드 월 이용료의 5~10% 수준에 불과해 일반적인 MSP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다. 세심한 기술지원을 필요로 하나 고가의 MSP 비용으로 인해 클라우드 이전을 망설였던 중소기업이 비용 부담을 덜고 IXcloud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 휴일 없는 24시간 365일 기술지원 및 장애 처리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며, IXcloud 프리미엄 매니지드 서비스 SLA를 적용해 4시간 내 최초 응답을 보장한다.
 
KINX 김지욱 대표는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이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운영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여정의 각 단계에 맞는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IXcloud 프리미엄 매니지드 서비스는 합리적인 가격의 세심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기술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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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KINX, 기업당 최대 6천만 원 혜택 제공하는 클라우드 프로모션 실시

클라우드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공동대표 이선영∙김지욱, 이하 KINX)는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상당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6개월 간 무상 제공하는 클라우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새해를 앞두고 사업계획을 수립 중인 기업이 인프라 구성 및 비용 현황을 점검하고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검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가장 큰 장애물로 꼽히는 비용 부담이나 인력 및 기술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물리 서버나 다른 클라우드를 사용 중인 기업은 프로모션을 신청할 경우 현재의 인프라 구성을 분석하는 심화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클라우드 설계를 제안받을 수 있다. 컨설팅을 거쳐 IXcloud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하는 20개사는 서버, 네트워크, 볼륨 등 월 최대 1천만 원 상당의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을 6개월 간 제공받게 된다. 기업당 최대 6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중소기업은 물론 대규모의 인프라 자원을 운영 중인 기업에도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이그레이션에 필요한 기술이나 인력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툴, 최적화 및 안정화 테스트, 결과 분석 등이 지원되며 마이그레이션 전 단계에 걸쳐 전문 엔지니어의 기술지원이 제공된다.
 
KINX 이선영 공동대표는 “클라우드 프로모션의 파격적인 혜택을 통해 기업들이 고민 없이 IXcloud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많은 기업이 IXcloud와 함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 내용은 웹사이트(http://www.kinx.net/IXcloud_promoti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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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KINX, 국내 최초의 ‘공용 보안존’ 담은 블록체인 클라우드 출시

클라우드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공동대표 이선영∙김지욱, 이하 KINX)는 국내 최초의 공용 보안존을 적용한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는 테스트넷 구축부터 개발 및 검증, 메인넷 런칭, 서비스 운영에 이르기까지 블록체인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단계별로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는 블록체인의 특성을 반영해 인프라 확장성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했다.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해 서비스 규모가 확대되더라도 원활한 확장과 안전한 데이터 분산 및 관리를 보장한다.
 
또한 KINX는 국내 최초의 공용 보안존을 구성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용했다. 방화벽, 침입탐지·방지시스템(IDS/IPS), 웹 방화벽, 24시간 관제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공용 보안존은 자체 장비 없이도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 블록체인을 막 도입하려는 업체, 서비스 구축 전 실제 개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려는 기업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에게는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ISO27001(정보보호 경영시스템) 등 정보보호 관련 인증 컨설팅이 연계 제공된다. 망 분리, 접근 통제, 암호화 등 인증 관련 요구사항 충족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것이다. 전문 컨설턴트의 정보보호 현황 분석 및 기술 취약점 진단을 통해 인증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INX 김지욱 공동대표는 “데이터 분산을 핵심으로 하는 블록체인 기술은 안정적이고 유연한 인프라가 뒷받침될 때 더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암호화폐는 물론 공공, 금융, 유통, 콘텐츠 등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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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KINX, 신규 클라우드 존 추가하고 ‘1일 1백업’ 무료 제공

클라우드

 
‘IXcloud’를 운영 중인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공동대표 이선영∙김지욱, 이하 KINX)는 수도권 내 신규 클라우드 존 2개소를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KINX는 비즈니스 연속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기업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물리적으로 분리된 데이터센터 두 곳에 신규 클라우드 존을 추가했다. 이로써 기업은 두 개 이상의 존을 연결하는 멀티 존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 등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서비스를 이중화하고자 하는 기업, 비상 상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DR 센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에 더욱 유용하다.
 
KINX의 멀티 존 서비스는 각 클라우드 존을 연결하는 전용회선 ‘크로스 존 네트워크’를 이용해 네트워크 지연을 최소화했으며 고품질의 안정적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다. 클라우드로 유입되는 트래픽은 멀티 존 로드밸런서를 거쳐 분배되기 때문에 고부하 상황에서도 원활한 서비스를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특정 지역의 존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존에서 정상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고가용성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KINX는 신규 클라우드 존 추가와 함께 파격적인 백업 혜택을 제공한다. 멀티 존 서비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클라우드 백업을 용량 제한 없이 1일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에이전트리스(agentless) 방식의 백업으로, 비용과 운영 부담 없이 클라우드 안정성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INX 이선영 공동대표는 “서비스 가용성과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두는 기업의 요구를 반영해 신규 클라우드 존을 추가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멀티 존 클라우드를 구성하고자 하는 기업에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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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KINX,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 장관상 수상

수상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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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이선영, 이하 KINX)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에서 우수 클라우드 기업으로 선정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주관한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발굴해 K-ICT 클라우드의 우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 우수 서비스 분야에서는 독창성, 기술자립도, 품질∙성능 우수성, 보안성, 사업성, 글로벌 진출가능성 등 총 6개 항목에 걸쳐 평가를 진행했다.
 
KINX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IXcloud’로 우수 서비스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출시된 IXcloud는 국내 최초의 오픈스택 기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수상작 중 유일한 IaaS(서비스형 인프라)이다. 오픈스택 특유의 높은 확장성을 기반으로 개방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베이스, 보안 등의 주요 플랫폼은 자체 서비스로 구축하여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KINX는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을 위해 유연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 ‘오픈스택’을 일찍이 도입했으며, 네 차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치며 독자적 오픈스택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글로벌 기업과의 연동을 통해 멀티클라우드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해외 시장 진출의 기반이 될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역시 호평을 받았다.
 
이선영 KINX 대표는 “이번 수상은 클라우드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통해 K-ICT 클라우드를 대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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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KINX,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도 통과

클라우드

 
오픈스택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 중인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이선영, 이하 KINX)는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로부터 서비스를 검증받는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도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월 도입된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도는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전문평가단의 현장평가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구성 및 시스템, 프레임워크, 가상화 기능, 확장성 등 여섯 개 항목을 점검해 모두 충족한 기업에 확인증을 발급하는 민간자율제도이다. 클라우드 발전법 통과와 함께 공공 부문은 물론 민간에서도 클라우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서비스 검증 및 클라우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2012년부터 국내 최초의 오픈스택 기반 퍼블릭 클라우드인 ‘IXcloud’를 자체적으로 개발 및 운영해 온 KINX는 이번 확인제도에 대비하여 시스템 구성, 사용자 편의성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보완을 진행하는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재정비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도를 통해 IXcloud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조욱희 KINX 클라우드기술그룹 이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점검하고 평가하는 확인제도 통과는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신뢰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보다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 체계와 안정성을 꾸준히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